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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착한택시’, 티머니onda! 대전, 춘천, 구미 찍고 전국에 onda!

2022-05-12

 

 

- 티머니onda만의 ‘모두를 위한 착한 택시’ 서비스 전국 확대!
- 서울 ‘티머니onda’ 중심 콜 이끌어 낸 티머니, 기세몰아 대전, 춘천, 구미 상륙!   
- 대전-춘천-구미 지역택시업계와 상생, 택시 혁신 서비스로 onda!

코로나19와 이로 인한 불황으로 택시업계가 직격탄을 맞으며 큰 어려움에 빠져있다. 이런 가운데 ‘모두를 위한 착한택시’로 자리 잡고 있는 티머니onda가 서울은 물론, 대전, 춘천, 구미 등 지역 택시업계와 함께 택시 서비스 혁신에 나서 기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역 택시 서비스 혁신’의 중심에는 국내 교통 결제서비스 대표기업인 (주)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있다. 티머니가 지역 택시 업계와의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상생, 배려, 소통하는 고객중심 착한택시 문화’창조에 나서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골라 태우기 없이/ 쉽게 사용하는/ 따뜻한 onda!
   150만 다운로드! 서울 지역 성공 경험으로 서비스 전국 확대!
‘티머니onda’가 다른 택시 콜 앱에 비해 가지는 강점은 ‘택시 업계가 주도하는 서비스’라는 점이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지난해 7월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함께 ‘서울택시 혁신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티머니onda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 티머니onda 중심 서비스개편에 합의했다. ▲목적지 미표출,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자동결제‘를 통한 코로나19로 ’비접촉 안전결제‘서비스 제공 하는 등 혁신 서비스로 승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1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여기에는 ‘골라 태우기 없이/ 쉽게 사용하는/ 따뜻한 온다.’라는 티머니 고객 가치가 녹아 있다. 
티머니onda는 서울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전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택시 업계와 ▲택시관련 규제 및 정책 공조, ▲택시 관련 혁신 서비스의 선제적 도입, ▲브랜드 콜택시 연계 추진 등을 협력하는 한편, ▲‘택시 내부 승객용 단말기’를 통한 택시 요금 정보 제공, ▲‘앱미터기’를 통한 선진 택시 서비스 제공 ▲쿠폰, 이벤트 등의 승객 프로모션 등 지역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티머니onda 서비스 전국 확대의 첫 발, 대전! 80%이상 가입
   춘천(80%), 구미(70%) 등 서비스 가입률 고공행진!
지난해 7월, 서비스 전국 확대의 첫 시작을 대전에서 시작한데는 많은 의미가 있다. 대전은 영, 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한국 최대의 과학, 연구 도시이며, 질 높은 교통 인프라로 혁신적인 택시 서비스를 선보이기에 안성맞춤인 도시기 때문이다. 티머니는 대전 택시업계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모두를 위한 착한 택시’를 대전에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대전지역에서의 티머니onda는 현재 개인택시 가입률이 80%를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춘천과 구미를 시작으로 강원도와 경상도로의 서비스 확대에도 불을 지폈다. 강원도와 경상도를 대표하는 교통 요충지인 춘천과 구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춘천과 구미에서도 티머니onda 서비스 반응은 뜨겁다. 현재 춘천 80%, 구미 70% 등 높은 가입률을 보이며 순항 중이다.
이를 통해 무엇보다 대전, 춘천, 구미 시민들의 택시 이용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먼저, 티머니onda의 ▲목적지 미표출, ▲최적의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택시의 고질병이었던 ‘가까운 거리 승차거부’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또한, ▲티머니onda 앱 가입 이벤트와 ▲첫 탑승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택시 이용률 자체가 높아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특히, 티머니는 이에 맞춰 ▲ IT 서비스 현장테스트 및 CBT, ▲티머니onda 택시 기사 모집 및 서비스 교육을 함께 실시, 대전 지역 택시업계와 상생에 발맞추고 있다.

■ 티머니가 주도하는 택시 ‘앱미터기 시대’, 춘천시작으로 전국 확대! 
티머니는 지난 1일 춘천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티머니 ‘하이브리드 택시 앱미터기’설치를 완료, 서비스를 본격화햇다. 기존 전기식 미터기를 떼어내고 앱미터기로만 서비스한다. 티머니는 춘천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강릉, 전주, 제천 등으로 앱미터기 전국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앱미터기’는 택시 혁신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기존 미터기는 바퀴 수를 기반으로 요금을 산출하기 때문에 다양한 요금제 및 서비스 적용에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티머니 ‘하이브리드 택시 앱미터기’는 ▲유료도로 비용이나 시계외 할증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해 요금 분쟁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요금 체계 원격 설치’를 지원해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변경 요금을 적용할 수 있어 운전자는 미터기 업데이트에 시간과 비용을 쓰지 않게 되고, 승객도 이로 인한 불편이 사라진다. 특히, ▲시간/ 요일/ 지역별 특화된 다양한 요금제를 적용 할 수 있어, 향후 지자체별 혁신적인 택시 운영 정책 시행이 가능해 승객의 택시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머니 ‘하이브리드 택시 앱미터기’는 GPS(위치, 시간정보 기반)와 OBD(차량정보제공장치 : On Board Diagnostics / 바퀴회전 수 기반)를 결합한 서비스이다. 터널, 지하 주차장 등 GPS 수신 불안정 지역은 바퀴회전 수를 기반으로 거리를 산정해 오차를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티머니 택시 ‘카드결제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되기 때문에 ‘티머니 통합 보안센터’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 높은 보안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티머니onda는 올해 인천, 부천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후 경기도 및 경남지역으로의 서비스 확대도 앞두고 있는 만큼 전국 서비스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택시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플랫폼사의 비약적인 성장, ▲카풀, 유사 택시 영업 등장으로 인한 생존권 위협 등 갈수록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에 비해 영세한 지역택시는 더 어려운 형편이다. 이런 상황에 지역 택시 업계의 구원투수를 자처한 티머니가 지역 택시 업계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AI배차 시스템, 하이브리드 앱미터기 등 우수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택시 업계 스스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끝.

  

※기사원문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4250184&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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